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선물을 받은 기분이다. 나의 여신이었던 그녀, 세상에 이런 배우가 또 있을까 싶었던 그녀의 이야기. 영화 같이 애절하고, 영화보다 더 가슴 아픈 두 남녀의.....
언제나 궁핍한 자취생을 거둬먹이는 은혜의 모리카페 오늘의 샤방샤방 행복가득한 리뷰는 웰빙 식재료의 선두주자 포.프.리.계.란!!!! 생각보다 너무 빠른 배송과, 너무 큰 용량.....
오랜만에 모리카페 음식 체험단! 오늘은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한국인의 영원한 사랑 해.찬.들.콩.된.장~♥ 자취생이 이용하기 딱 좋게 작은 사이즈로 무려 6개나 꼼꼼히 포장되어 배달온 우리의 된장 아가들! (혼자..
블로그를 처음 시작(네이버)한 것은 2007년 여름이다. 남들처럼 정보 교류의 장에 뛰어들고 싶었다거나 파워블로거를 지향하는 거창한 목적의식이 있었던 것은 아니고, 생에 첫 해외여행을 다녀온 후기를 올리고 싶은데 기존에 사용하..
지난 일요일, 드디어 꿈에 그리던 본비빔밥(☞홈페이지)에 다녀왔다. 브랜드 출시 이후 늘 호시탐탐 기회만 엿보고 있었지만.. 태생이 시골출신이라 ‘비빔밥은 역시 집에서 아무거나 넣고 막 비벼먹는 것’이라는 인식 때문에, 조금..
언제나 궁핍한 자취생을 거둬먹이는 은혜의 모리카페 오늘의 샤방샤방 행복가득한 리뷰는 웰빙 식재료의 선두주자 포.프.리.계.란!!!! 생각보다 너무 빠른 배송과, 너무 큰 용량에 깜놀한 나.. 혹시 자매품인 꽁듀(돼지고기)도..
내가 본죽의 존재를 처음 알게 된 것은 대입 수학 능력시험이 끝날 무렵, 그러니까 2005년 겨울에 이르러서였다. 이번에 알게 됐지만 그 시기는 이미 본 프랜차이즈가 전국규모로 일정 수준 이상의 자리를 잡고 난 후였다. 하지만..
2005년 19살, 나는 어른이 되 어서도 술을 즐기지 못할거라고 확신했다. 2006년 20살, 대학에 진학해서 ‘우리나라 사람은 술을 통해 친해진다.’라는 말을 이해할 수 있게되었다. 2007년 21살, 일본 현지에서 난생..
저자 유시민은 도입부에서 이 책을 딸에게 주기 위해서 저술했다고 밝혔다. 세상에, 유시민이 아버지라니! 물론 나는 이 세상 그 어떤 대단한 인물을 내세운다고 해도 내 아버지를 바꾸고픈 맘은 없으며, 누구보다 사랑하지만 단지 ‘..
정영 시인의 여행 산문집 <때로는 나에게 쉼표> 좋은 구절을 발췌해서 공유하고 싶어도 각 챕터별 모든 내용이 전부다 주옥같아서 선뜻 일부를 택할 수 없던 나의 2010년 두 번째 책. 역시 문학동네의 임프린트인 출판사 달은 내..
지난번 공무도하 연필(☞링크)에 이어서 온라인서점 알라딘(http://www.aladdin.co.kr)에서 자취생에게 내려주신 황금같은 아이템, 대학로 뮤지컬 공연 티켓 2셋트! (한 공연당 2장씩 총 4매) 기본적으로 이벤..
고등학교에 진학하여 무척이나 가슴벅차고 손꼽아 기다려지는 수업 시간이 있었다. 바로 국사를 맡으셨던 이은숙 선생님의 수업시간이었다. 역사과목은 정확히 몇살인지도 기억이 안나는 어린 시절부터 사극 시청에 재미를 붙이면서 늘 좋아..
이전에 포스팅 했던 바 있는 샌드위치 & 카페 전문점 뜰에서..(☞링크 고고싱) 맛집 리뷰 카페에 해당 게시물을 복사해서 올렸더니 카페 내부가 궁금하다는 분이 계셔서 이후에 근처를 지나다 사진을 찍어왔다. (사실 이 사진 찍은..
내가 요즘 온 마음을 홀딱 뺏겨버린 나의 성지 가배나루(☞첫 포스팅) 완소녀 개똥이 ♥ 고양이도 자세히 들여다 보면 그 얼굴이 천차만별인데, 이녀석.. 진짜 미녀다!! 사람인 내가 부러울 지경^_T 길냥이 출신이 무색할만큼..
2010년에는 스스로를 더욱 성장시키기 위한 여러 가지 목표를 세웠다. 그 중 첫 번째는 단연 독서에 대한 내용. 1년 365일 동안 책 100권 읽기, 다만 그 모든 책들에 대해 서평을 꼭 쓸 것 그리고 시리즈물은 한권으로..
온라인 서점 4대천왕 중 하나인 알라딘(http://www.aladdin.co.kr)은 다양한 방법으로 CS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는 모습이 참 좋다고 느끼는 곳이다. 지난 연말에는 김훈 선생님의 <공무도하>를 주문했는..
최근에 여차저차해서 인터넷 소설 한 권(☞ 서평보기)을 주문해서 읽은 일이 있다. 그냥 가볍게 읽어보려고 구매했던 책이지만 덕분에 문득 고3시절 기억의 단편이 한 자락 떠올랐다. 관내에서는 그래도 대학 진학 성적이 꽤 좋은 학..
내가 이용하는 블로그 중에 SK 컴즈에서 제공하는 실시간 모바일 업로드형 Tossi라는 녀석이 있다. 연말에 한 해를 정리하는 의미로 작년 포스팅을 천천히 훑어보던 중 한달에 2~3번씩 내려가는 포천집(부모님 계신 본가)에서..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일주일 전 홍대입구역에 위치한 보노보노M에 다녀왔다. 학과 내 소모임으로 운영되는 농구동아리에서 1년간 활동을 서로 치하하는 의미로 마련된 송년회 자리. 역시 가난한 자취생에게 이런 럭셜한 뷔페, 그것도 디..
커피는 아주 어린 시절부터 좋아했다. 다만 요즘 ‘커피 좀 마신다.’하는 사람들이 선호하는 그런 품격 있는 원두커피가 아니라, 부모님이 피곤한 일상에서 한 번 더 힘내기 위해 마시는 그 달디단 다방커피였다는 사실. 엄마가 잠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