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시간 전에 올렸던 디카 버젼 上편(▶ 클릭하면 이동)에 이어서 내가 가지고 있는 어니의 마지막 사진들!
정말 가지고 갔던 트렁크에 몰래 숨겨오고 싶었던 매력둥이 어니!
어느새 너와 헤어진지도 닷새가 되었구나. 보고싶다 어니야~ 다음에 볼 때 까지 완전 건강하렴!
크래미 사들고 다시 놀러갈께~~~
스트레칭 유연 어니
"내 눈을 바라봐냐옹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봐냐옹 넌 내게 빠져들고~" 어니! 어니! 어니! 만세~
45도 위에서 찍으면 콧대가 매혹적이다냐옹
오드아이 고양이 어니. 하지만 그의 진정한 매력은 마이쮸같이 더울 때 선홍빛으로 변하는 코와 앙 다문 입!
어니의 아지트 침대 밑. 뜨끈한 방에서 몸을 지지고 나오면 코와 귀가 마이쮸 색깔로 변한다. 카멜레온 어니 ㅋㅋ
이 때쯤엔 내가 살짝 끌어안아도 정신 못차리는 비램수면 어니
"벗으라면 벗겠다냐옹~" 수줍어니
절대 만짐(..?)을 허락하지 않는, 하지만 손이가요 손이가~ 자꾸만 손이가는 앙증맞은 어니 발!
"그만 찍어라 마, 나도 초상권이 있다 아이가"
크래미 안줄꺼면 부르지 말라냐옹
사랑에 빠질 수 밖에 없는 매력만점의 뒷태 어니
내가 침대 높이보다 키는 작지만 결코 쥐는 놓치지 않는 골드루저다냐옹
예의도 바른 꾸벅어니
흰 털이랑 대조되서 더욱 사랑스러운 분홍귀 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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