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블로그의 옛날 포스트를 뒤적거리다
작년 이맘때 이벤트로 당첨된 연극 <그남자 그여자>를 보러 버스타고 혜화동에 가던 중 찍은 사진을 발견했다.
만원버스에서 돈통 옆에 힘겹게 매달려 아무생각 없이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 한 장.
핸드폰 카메라(일명 폰카)로도 이런 사진이 나올 수 있구나.. 싶은 묘한 기분.
한참 지난 과거의 일이라서 일까, 아니면 너무도 즐거웠던 그 날의 추억 때문일까,
남들이 뭐라건 내 눈에는 그 어떤 전시회에서 보았던 것 보다도 꽤 만족스러운 사진 한 장.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운효자동 | 통인시장
'그 밖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할아버지를 보내드리며.. (3) | 2010/05/20 |
|---|---|
| 내 마음에 쏙~ 드는 아이폰 거치대를 만났다 (4) | 2010/05/01 |
| 흑백사진의 낭만 (4) | 2009/12/08 |
| 꿈과 낭만을 선사하는 최고의 선물 (0) | 2009/11/19 |
| 과천 중앙청사 뜰에서 발견한 귀여운 조형물~ (0) | 2009/09/26 |
| 미국에서 날아온 깜짝 선물~!! (0) | 2009/09/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