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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차별금지법 알리미 활동을 하던 중
초기에 공유된 웹툰에서 아주 좋은 내용을 발견했다.

사회적 제도 같은 거시적인 내용도 중요하지만 아직은 우리 일상에 뿌리깊게 잔존하는
의식개선이 먼저라고 생각하는 나이기에,이 웹툰은 특히 마음에 와닿았던 것 같다.


그리고 지난 12월 3일 명동에서 세계 장애인의 날 17주년을 맞아 기획된 블로거 플래시몹 퍼포먼스 현장(->링크)
정말 너무너무 가고싶었는데, 조정이 어려운 일정이 잡혀있어 눈물을 머금고 포기해야만 했다..

현장 뉴스를 보고 있으니 그 날의 온기를 직접 느끼지 못한게 너무나 아쉬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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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