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나 저제나 북피니언 오기만을 기다리던 중
드디어 도착한 소중한 택배 *-__-* 아아 오셨도다 그분들이..!
주변인들과 나누어 보라고 3부 보내주신 친절한 정성. 아직 누구 줄지 결정 못했다. 으헤헤
내 서평이 담겨서일까? 그 어느때보다 이번호 표지가 유독 예쁜듯...(이러고있다.)
이번 2010 국제도서전 주빈국은 프랑스였는데
프랑스의 유명한 작가들 중 가장 유명한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이번호에서 신작과 함께 소개되었다.
국제도서전에도 왔었다는데.. 나는 못봤어 ioi 사실 중1때 과학 숙제로 읽은 <개미혁명>의 쇼크로
이 아저씨는 왠지 무섭다고 느끼는 중.. 그래서 아직 <신>도 <파라다이스>도 감히 도전할 엄두를 못내고 있다.
그리고 내 서평이 실린 페이지. 그 자리에 포스트잍 인덱스를 붙여주시는 센스 >.<
<책이 되어버린 남자> 이 책은 작년 11월 부산여행을 다녀오며 KTX에서 읽은 책이라
내게는 더욱 각별하고 의미있는 소설이다. 그런데 이 책의 서평이 이런 즐거움까지 가져다주었으니
아마 나는 이 책을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
수줍지만 자랑스러운 내 닉네임.
그리고 '책'을 소재로 쓰여진 '책'이라는 테마에 내 서평과 함께 소개된 또 다른 이야기들
복사꽃내음님의 <위험한 책>, 다락방의마법사님의 <책을 처방해드립니다>, 핑크핑거님의 <커버 투 커버>가 소개되었다.
이 페이지에 요로코롬 센스있고 친절한 운영자님의 편지도 담겨있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ㅡ^;
그리고 북피니언과 함께 서평 게재를 축하하는 의미로 배송된 책 선물 *-_____-* 아이아야아이아이앙 넘흐조하~
블로그를 운영하고 책을 읽고 서평을 씀으로서 나에게는 즐겁고 행복한 일들이 많이 찾아오게되었다.
올 상반기는 여러가지 핑계로 좀 게을렀던 것이 사실. 앞으로는 더욱더욱 노력해야겠다!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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