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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반 만에 재회한 그녀는 지금 털갈이 시즌입니다.
여름이라 더위를 타서 그런지 밥을 통 못먹어 살이 많이 빠졌네요.

오랜만에 만나서 반갑다고 앞발차기를 날리는데
여전히 그 힘은 대단해서 빠진 살에 대한 걱정이 조금 덜어졌습니다^^
(그리고 셔츠 앞섬이 찢어졌어요, 제가 서울로 돌아가면 그녀는 엄마한테 좀 혼날듯)




너무너무 보고싶었어요 복실양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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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