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지만 나는 이번에 안티에이징이란 단어를 처음 알았다.
그렇다면 안티에이징이란 무엇일까? 말 그대로 노화방지라는 뜻 이란다.
피부노화가 시작되는 기점에서 그 이상의 진행을 막고 피부관리를 위해 힘쓰는 기능성 제품들에 붙여지는 명칭이다.
그러한 기점은 언제부터일까?
이번에 내가 사용한 제품이 출시를 앞두고 설문을 한 결과 많은 여성분들이 30살을 기점으로 뽑아주셨다고 한다.
나는 기초 스킨케어에 관심이 많다.
기본적으로 화장을 하지 않기 때문에, 그에 필요한 노력이나 비용들을 모두 스킨케어에 투자하는 편이다.
가까운 지인으로는 화장품을 연구하고 제조하는 분도 계셔서 여러가지로 조언을 받고 있는데,
그분께서 말씀하시길 겨울에 건조하고 그런 때 자기 직전에 아이크림을 얼굴 전체에 듬뿍 바르고 자면
안티에이징 효과가 탁월하다고 하셨다. (실제로 본인이 효과를 보신 방법이라고 한다.)
개인적으로 SK2에 대한 관심도 남달랐다. 확실히 광고만 봐도 뭔가 대단한 일이 일어날것만 같았달까?
새로이 출시되는 제품들도 기존에 봐온 적 없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들이 마구 엿보이는 제품들이고..
하지만 학생신분인 나에게는 그 치명적인 가격이 너무나 슬픈 현실이었는데.. 이번에 운이 좋아서
새로이 출시되는 스킨 시그니처 크림을 사용해 볼 수 있었다. 정말 너무너무 엄청난 대 행운이었다~!
일단 별점은 10점 만점에 9
만점을 주고도 남을 만큼의 탁월한 효과를 보여준 제품이지만
내가 과도한 민감성인 탓에 필링오프 이후로 바르면 따가운감이 좀 컸다는 것 때문에 0.5점
그리고 아무리 성능이 좋다고 한들, 내가 감히 넘볼 수 없는 막대한 가격에 0.5점 깎았다.
영양크림 치고는 번들번들한 느낌도 없고,
바르고 나면 빠르게 스며드는것과 한번만 발라도 다음날 확실히 피부가 리터닝되는 효과까지!
아흑 정말 맘같아선 당장 백화점으로 달려가고 싶지만, 그놈의 가격이 웬수다....!
요즘 개인적인 업무나 일정때문에 낮과 밤이 뒤바뀐 생활을 한다.
덕분에 다크서클은 짙어져만 가고, 피부가 뒤집어지는것은 당연지사였다.
그런데 이 제품을 쓰고서 다시 피부가 되살아나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언제부턴가 잃어버린 부드러움도 되찾았고, 낮이면 활짝 열려서 날 슬프게 하는 모공도 좀 진정됐고.
여러모로 참 놀랍고 신기한 크림이었다.
역시 스킨케어는 비싸면 다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너무너무 완제품으로 사고싶다는 마음이 간절하다.
지금의 생활을 더욱 열심히 해서 정말 멋진 커리어우먼이자 골드미스가 되고싶다고 생각했다.
오직 SK2 제품을 부담없이 사서 쓰겠다는 일념 하나로!
이 제품이라면 골드미스의 나이에도 당당한 쌩얼이 가능할 것 같다!
(본 포스트는 프레스블로그로 송고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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