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 전 쯤 지인과 정기적으로 약속된 스터디를 위해 정독도서관에 갔는데,
예쁜 아기가 엄마 손을 잡고 걸음마 연습을 하고 있었다.
비록 멀리서 줌인으로 확 당겨 급하게 찍느라 사진은 망작이지만,
그냥 그 광경과 화창했던 그날의 햇살이 너무나 아름다워서(게다가 장소는 도서관 잔디밭!) 꼭 올려보고 싶었다.
근데 큰 사진으로 보니 정말 민망하다... 애를 유령으로 만들었어... 미안해 아가...
'and so on'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과천 중앙청사 뜰에서 발견한 귀여운 조형물~ (0) | 2009/09/26 |
|---|---|
| 미국에서 날아온 깜짝 선물~!! (0) | 2009/09/25 |
| 엄마와 함께 아장아장 걸음마 연습. (0) | 2009/09/23 |
| 샤다라빠님께 그려지다니!! (영광 영광영광 영광~♬) (0) | 2009/09/22 |
| 지랄맞은 내 피부가 달라졌다?! (0) | 2009/09/05 |
| 천축국(天竺國)에서 물건너 온 차, 그 향 한번 음미해 볼까? (2) | 2009/08/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