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 전 쯤 지인과 정기적으로 약속된 스터디를 위해 정독도서관에 갔는데,
예쁜 아기가 엄마 손을 잡고 걸음마 연습을 하고 있었다.
비록 멀리서 줌인으로 확 당겨 급하게 찍느라 사진은 망작이지만,
그냥 그 광경과 화창했던 그날의 햇살이 너무나 아름다워서(게다가 장소는 도서관 잔디밭!) 꼭 올려보고 싶었다.
근데 큰 사진으로 보니 정말 민망하다... 애를 유령으로 만들었어... 미안해 아가...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동 | 정독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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