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 인간은 너무나 게으른 종족이어서
영어공부를 해야지.. 해야지.. 늘 마음만 먹고 실행을 하기가 힘들다.
그나마 최근에 EBSlang에 발을 붙이고 <삼국지 in English>로 양심은 지켰는데,
새로 뭔가를 시작하자니 너무 귀찮고, 의욕도 안생기고, 그야말로 갑갑했다.
그러던 중 눈에 띈 배너광고 하나! 바로 <스피킹 원정대>
현재 EBSlang에서는 <스피킹 원정대> 4기를 모집중이고(아마도 수요일 마감?)
이 과정에 대해서 혼자만 알고있지나 왠지 보물단지를 숨겨놓은 기분이 들어서
또 널리널리 퍼트리고자 아주~~~~~~~~ 늦은 리뷰를 결심했다.
이 강의를 선택하기까지 가장 큰 고민의 여지였던 또 다른 후보강의 <3030 English>
지난 8월 실제로 담당 강사님이신 김지완씨를 만나본 바 있어 더욱 그 선택이 어려웠다.
내가 EBS를 좋아하는 이유는 훌륭한 장학제도 때문이다.
그런데 그 제도가 이 강의에서는 정말 최고수준으로 보장된다.
3030을 제치고 이 강의를 선택하게 한 결정적인 원인도 바로 그것에 있다.
우선 첫번째! 환급제도
환급 기간 내에 강의 출석률 80점 이상(총 120점=2점*60강, 40강 이상 출석)
+ 과제 제출률 80점 이상(총 120점=2점*60강, 40개 이상 제출)
+ 평가 응시율 80점(총 80점=10점*8회, 주별 1회 제출)
--------------------->달성자에게는 참가비 50%를 환급해 준다.(교재 구입시 교재비 제외, 수수료 제외)
그리고 두번째! 장학제도
장학생에 선발되면, 영어 스피킹 실력 향상을 위한 EBSlang 전화영어 1개월권(주2회, 총8회)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장학생 선발기준은 환급대상자 중, 총 8회의 주간평가결과우수
+ 활동점수(설문작성 2회, 수강후기작성, 카페활동, 스피킹 뽐내기 활동, 일일과제 성실도 등으로 평가받는다.
꼭 장학제도라는 먹잇감을 둠으로써 나 같은 궁극의 게으름증에 빠진 학생들을 구원해주는 EBSlang, 복받을꺼다~!
장학제도의 평가기준이 되는 카페활동은 이곳에서 ▶ http://cafe.naver.com/ebslangspeaking.cafe
기존 1~3기 수강생들의 평가도 좋다.
이제 시작을 준비하고 있는 내 느낌도 좋다.
게다가 강의 맛보기도 아주 마음에 든다. 두 강사가 동시에 진행하는 시스템! 지겹지 않고 갠찬타앙~~~♥
지금 내 모니터 뒤 벽면에는 가장 최근에 응시한 토익 성적표가 붙어있다.(대략 ... 요즘 표현으로 발렸다..)
이 강의가 비록 토익강좌는 아니지만, speaking과 listening 실력을 키워 보다 효율적인 영어실력을 갖추는데는
아주 효과적인 수단이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아자아자 화이팅~ 열심히 해보자규~!!
(캡쳐자료 출처/ EBSlang 메인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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