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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부산에 다녀왔다.
잠자리를 제공해 준 친한 동생이 고양이를 키우고 있기에 더욱 설레였던 이번 여행!

때로는 도도하게
때로는 완전쉽게 ㅋㅋ

매력지수 120%의 부산고양이 김어니 폰카컬렉션~!
내일은 디카로 찍은 어니컬렉션을 편집해서 올려야겠다. 아 보고싶다 어니야 ㅠㅠ!



11월 10일 화요일 밤. 부산에 도착한 첫 날 찍은 어니의 첫 사진 "어서와라 냐옹~"



유레카! 유레카!!! 라고 외칠 것 같은 어니 표정. 지금 보니 아래사진은 떡실신같기도...


언제봐도 신기한 고양이들의 그루밍자세. 청결지존 어니



"어딜봐! 날봐!" 셋쉬도도고고함매혹유혹교태 어니


집안 최고상전, 상비된 식사(사료)와 정화수(..응?)를 제공받는 귀빈어니 - 제일 좋아하는 사진


이제 서서히 잠에 빠져듭니다~ 레드썬! 어니







잠고양이 캐숙면 어니


식빵굽는 어니


"안마놀이 가능하구요~" 누워있을 때 꼬리로 바닥을 탁탁 내려치기 좋아하는 어니


어니 안뇽~~!!



토끼발은 행복의 상징이라면 어니발은 행복 그 자체~!



먹는걸로 장난치지 말고 어서 크래미를 내놓으라옹~


팔까지 뻗으면 족히 1m 남짓한 몸길이의 기차어니


묘하게 철학적인 사색하는 뒷통수 어니


사막여우 혹은 강아지 때때로 고양이. 훼이크 뒷통수 어니


카메라를 아는 모델어니. 일러스트 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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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휘문